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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ling,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발표 및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제시

PR Newswire
중요도

AI 요약

Sterling Infrastructure는 2025년 4분기 매출 7억 5,5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1% 급증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조정 순이익은 78% 증가한 9,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STRL의 강력한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또한, STRL은 2025년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0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8% 확대되며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 Sterling Infrastructure는 2025년 4분기 매출 7억 5,5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1% 급증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조정 순이익은 78% 증가한 9,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STRL의 강력한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 또한, STRL은 2025년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0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8% 확대되며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2025년 4분기 GAAP 기준 매출 7억 5,56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
  • 2025년 4분기 조정 순이익 9,60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 2025년 4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 3.08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 2025년 4분기 조정 EBITDA 1억 4,21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
  • 2025년 12월 31일 기준 수주 잔고 30억 1,000만 달러 기록, 전년 대비 78% 증가

부정 요인

  • 2025년 4분기 GAAP 기준 주당 순이익 2.81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 (RHB 관련 일회성 이익 제외 시 1.46달러 대비 증가)
  • 2025년 4분기 EBITDA 1억 4,06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RHB 관련 일회성 이익 제외 시 7,620만 달러 대비 증가)

기사 전문

Sterling Infrastructure, Inc. (NasdaqGS: STRL)가 2025년 4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Sterling은 매출 7억 5,5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CEC 인수 효과가 1억 2,910만 달러 기여한 결과입니다. 순이익은 8,76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2.8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정 기준으로는 매출이 69% 증가했으며, 조정 순이익은 9,60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3.08달러로 각각 78%씩 증가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1억 4,210만 달러로 70% 늘었습니다. Sterling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수주 잔고가 30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 CEC 인수를 통해 4억 8,890만 달러가 기여했으며, 이를 제외한 자체 수주 잔고도 49% 증가했습니다. 통합 수주 잔고는 33억 1,000만 달러로 81% 증가했습니다. 연간 실적 측면에서도 Sterling은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24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이익은 2억 9,02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9.38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조정 순이익은 53% 증가한 3억 3,67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10.8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47% 증가한 5억 38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Joe Cutillo Sterling CEO는 "2025년은 Sterling에게 또 한 번 뛰어난 해였다"며, "조정 순이익은 53% 증가한 10.88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고, 조정 매출은 32% 성장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은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4분기 실적에서도 이러한 강세가 두드러졌다"며, "조정 기준 매출은 69% 성장했고, 조정 주당 순이익은 78% 급증한 3.08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4분기 총이익률은 2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사업이 고마진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Sterling은 2026년 전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연말 기준 수주 잔고는 30억 달러로 78% 증가했으며, 통합 수주 잔고는 81% 증가했습니다. 4분기 수주/매출 비율(Book to Burn Ratio)은 수주 잔고 기준 1.64배, 통합 수주 잔고 기준 0.81배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10억 달러 이상의 고확률 미래 단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주 잔고, 미서명 수주, 미래 단계 기회 등을 포함하면 약 45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E-Infrastructure Solutions 부문에서 매출이 123% 증가했으며, CEC 인수 효과와 유기적 성장에 힘입어 조정 영업이익은 91% 증가했습니다. Transportation Solutions 부문은 24%의 매출 증가와 103%의 조정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Building Solutions 부문은 주택 시장 둔화의 영향으로 매출이 9% 감소하고 조정 영업이익은 35% 감소했습니다. Sterling은 2026년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 30억 5,000만 달러에서 32억 달러, 순이익 3억 6,500만 달러에서 3억 8,400만 달러, 주당 순이익 11.65달러에서 12.25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조정 기준으로는 조정 순이익 4억 2,200만 달러에서 4억 4,100만 달러, 조정 주당 순이익 13.45달러에서 14.05달러, 조정 EBITDA 6억 2,600만 달러에서 6억 5,900만 달러를 예상했습니다. 이는 2025년 대비 매출 25%, 조정 주당 순이익 26%, 조정 EBITDA 28% 성장을 의미합니다. Sterling은 미국 전역에서 E-Infrastructure, Transportation, Building Solutions 등 세 가지 부문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Infrastructure Solutions는 데이터 센터, 반도체 제조, 생산 시설 등을 위한 대규모 부지 개발 및 전기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으며, Transportation Solutions는 도로, 교량, 공항 등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Building Solutions는 주거 및 상업용 건물 기초 공사, 주차장, 콘크리트 작업 등을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