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Floor & Decor가 뉴욕주 스태튼 아일랜드에 두 번째 매장을 열며 미국 내 매장 수를 270개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FND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번 신규 매장은 약 40명의 직원을 고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 Floor & Decor가 뉴욕주 스태튼 아일랜드에 두 번째 매장을 열며 미국 내 매장 수를 270개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이는 FND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이번 신규 매장은 약 40명의 직원을 고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미국 내 매장 수 270개 이상으로 확대
- 신규 매장 오픈으로 인한 성장 및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 신규 매장 오픈으로 약 40명 신규 고용 창출
기사 전문
Floor & Decor, 미국 최대 바닥재 유통업체, 뉴욕 스테튼 아일랜드에 신규 매장 오픈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미국 최대 하드서페이스 바닥재 전문 유통업체인 Floor & Decor(NYSE: FND)가 뉴욕 스테튼 아일랜드에 최신 창고형 매장 및 디자인 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스테튼 아일랜드 매장은 약 4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매장 총괄 책임자(Chief Executive Merchant)로는 Arsenio (AJ) MacKay가 임명되었다. Floor & Decor은 현재 미국 전역에 270개 이상의 창고형 매장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타일, 목재, 라미네이트, 비닐, 천연석 등 다양한 종류의 하드서페이스 바닥재와 관련 액세서리, 설치 자재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MacKay는 "스테튼 아일랜드에 Floor & Decor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 25년 이상 고품질 바닥재와 타일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로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Floor & Decor은 이번 스테튼 아일랜드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0시(ET)에는 스테튼 아일랜드 상공회의소와 함께 리본 커팅식을 진행한다.
또한,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ET)까지는 지역 전문가, 주택 소유주,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그랜드 오픈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현장 전문가 서비스팀과 교류하고 매장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10,000달러 상당의 경품 추첨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MacKay는 "지역 사회 지원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며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Floor & Decor은 5,000달러 상당의 바닥재 교체(Floor Makeover)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4월 25일까지 www.floormakeoverstatenisland.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ET)부터는 가족 친화적인 '슈퍼 토요일(Super Saturday)' 행사도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 업체인 The Sweet Life Bakeshop, Grapevine Garden & Florist 등이 참여하며, '코드 깨기(Crack the Code)' 게임을 통해 최대 100,000달러의 상금을 받을 기회도 제공된다.
Floor & Decor Holdings, Inc.는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5 회계연도 말 기준, 미국 39개 주에 270개의 창고형 매장과 5개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라미네이트, 비닐, 타일, 목재, 천연석 바닥재 및 관련 액세서리, 상업용 바닥재 유통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