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카니발 데스티니 공개… 차세대 'ACE 클래스' 첫 선박으로 최신 크루즈 선박 소개
보도자료PR Newswire (미 동부 14:56)수정 AI 번역·요약원문 보기 ↗기사 중요도 보통
AI 요약 · 핵심 3줄
- Carnival Cruise Line은 이탈리아 Monfalcone의 Fincantieri 조선소에서 최신 선박 Carnival Destiny의 강판 절단 기념식을 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 선박은 2029년 여름 인도될 예정이며, 차세대 "Ace Class" 3척 중 첫 번째 선박입니다.
- 회사 측은 바다 전망 발코니 객실과 4.5에이커 이상의 유리를 적용해 개방감을 강조했으며, 2031년과 2033년에 추가로 두 척의 Ace Class 선박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