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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프로필: Carolyn “CJ” Johnson — Black Cultural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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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이 기사는 Block, Inc.

(이전 Square, Inc.)가 Oakland의 Black Cultural Zone (BCZ)과 협력하여 Uptown Market을 출시한 내용을 다룹니다.

BCZ는 지역 사회 파트너십과 금융 포용을 통해 흑인 문화와 경제적 기회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XYZ 투자자에게는 지역 사회 투자 및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노력의 일환으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직접적인 재무 성과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 기사는 Block, Inc.
  • (이전 Square, Inc.)가 Oakland의 Black Cultural Zone (BCZ)과 협력하여 Uptown Market을 출시한 내용을 다룹니다.
  • BCZ는 지역 사회 파트너십과 금융 포용을 통해 흑인 문화와 경제적 기회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XYZ 투자자에게는 지역 사회 투자 및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노력의 일환으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직접적인 재무 성과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지역 사회 파트너십 강화
  • 금융 포용 및 ESG 노력 증진
  • Block, Inc.의 지역 사회 기여 이미지 제고

부정 요인

  • 직접적인 재무 성과에 대한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

기사 전문

**오클랜드 흑인 문화 중심지, '블랙 컬처럴 존'의 비전: 캐롤린 존슨 CEO 인터뷰** 블록(Block, Inc.)은 지역 사회 파트너십과 금융 포용, 다양성 증진을 위한 노력을 조명하는 '파트너 프로필'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캐롤린 존슨(Carolyn Johnson), 일명 'CJ'를 소개했습니다. CJ는 오클랜드의 비영리 단체 '블랙 컬처럴 존(Black Cultural Zone, BCZ)'의 CEO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흑인 문화 보존을 위한 그녀의 비전과 활동에 대해 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CJ는 원래 민간 부문에서 부동산 개발 및 거래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UCLA, UC 버클리 공중보건대학원,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그녀는 비영리 단체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처음에는 동료들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이사직을 고사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오클랜드 지역에 흑인 문화의 중심지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접하면서, 이는 일생일대의 기회임을 깨닫고 2019년 이스트 오클랜드 블랙 컬처럴 존 협력단(East Oakland Black Cultural Zone Collaborative)의 총괄 이사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0년부터는 블랙 컬처럴 존 커뮤니티 개발 공사(Black Cultural Zone Community Development Corporation)의 설립 CEO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CJ는 이스트 오클랜드의 50개 블록 구역에서 흑인 주민, 지도자, 활동가들과 연합하여 흑인 문화의 공간을 지키는 데 힘썼습니다. 또한, 10개의 블랙 컬처럴 존 허브를 건설하고, 지역 협력단과 함께 번영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며, 이를 전국적인 흑인 문화 명소들과 연결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CJ와 BCZ는 블록(구 Square, Inc.)과 협력하여 오클랜드 시내에 위치한 블록 본사 1층에 '업타운 마켓(Uptown Market)'을 열었습니다. 이 공간은 오클랜드의 다양한 문화 시장 상인들을 위한 소매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블랙 컬처럴 존의 미션과 비전** CJ는 블랙 컬처럴 존을 세 가지 측면으로 설명했습니다. 첫째, 오클랜드의 하이 스트리트부터 샌 레안드로 시 경계까지, 언덕에서 바다까지 이어지는 지리적 구역입니다. 둘째, 커뮤니티 개발 공사로서의 역할입니다. 셋째, 블랙 컬처럴 존의 비전을 지지하는 조직들의 협력체입니다. 그녀의 비전은 오클랜드의 유산적인 흑인 공동체가 번영하는 지역에 계속 머물고, 돌아오고, 다시 일어서는 것입니다. 이는 흑인들의 유산과 미래를 존중하고, 높이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J는 오클랜드 토박이로서, 1970년대 후반 51%에 달했던 흑인 인구가 도시 계획의 문제, 약물 범죄, 약탈적 대출, 그리고 최근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의 불균형적인 영향으로 인해 현재 20% 미만으로 줄었고, 2040년에는 10% 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이에 "우리는 오클랜드에서의 존재를 앵커링할 블랙 컬처럴 존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BCZ는 특히 상업 지구에 초점을 맞춰, 비즈니스와 일자리가 있으면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다고 믿습니다. CJ는 자신의 부동산 개발 배경을 바탕으로, 이스트 오클랜드에 흑인들의 기억을 보존하고 그들의 강력한 존재감을 유지 및 회복시킬 수 있는 흑인 문화 지역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비전이 오클랜드의 문화적 다양성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며, 이미 미국 전역에 리틀 이탈리아, 차이나타운과 같이 민족 공동체를 기념하고 발전시키는 문화 지구들이 존재하지만,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문화를 유사하게 기념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안전하고 보호받으며 번영하는 블랙 컬처럴 존은 부재했음을 지적했습니다. **CEO로서의 하루와 업타운 마켓의 탄생** CEO로서 CJ의 하루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태입니다. BCZ는 설립 이후 3명에서 약 40명으로 성장했으며, CJ는 이제 외부와의 동맹 구축, 자금 확보, 이해관계자 지원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프로그램 관리팀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업타운 마켓은 블록의 경제 개발 지원 덕분에 탄생했습니다. CJ는 단순히 시장을 건설하는 것만으로는 기업가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없으며, 실제 오프라인 매장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가들을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아코마 마켓(AKOMA Market)'을 시작하고, 이를 오클랜드 전역의 축제에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확장했습니다. 블록은 이러한 활동을 눈여겨보고, 업타운 스테이션의 공간을 활용하여 오클랜드 문화 시장의 최고 상인들을 위한 인큐베이터 공간으로 사용할 의향이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CJ는 즉시 동의했으며, 이는 상인들에게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실제 매장 경험을 제공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업타운 마켓의 성공과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 업타운 마켓 개장 이후 고객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CJ는 고객들이 "아름답고, 다채로우며 활기찬 공간"에 놀라움을 표하며, 소매와 음식을 결합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팬데믹 이후 사람들의 외출을 유도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판매자들 역시 입점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트 오클랜드 토박이로서 CJ는 자신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을 '믿음'으로 설명했습니다. 과거 버려지고 잡초만 무성했던 부지에 롤러스케이트장과 야외 영화관을 조성한 '리버레이션 파크(Liberation Park)'의 성공 사례를 들며, 사람들은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현실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1980년대 이후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었던 상황에서, 이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이제는 자신들에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찾아오며,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CJ는 밝혔습니다. **업타운 마켓의 미래 비전** CJ는 업타운 마켓이 오클랜드 전역의 다양한 상인들을 진정으로 대표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곳이 상인들이 혁신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며,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블랙 컬처럴 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blackculturalzone.org에서, 오클랜드 업타운 마켓에 대한 정보는 www.blockcommunityhub.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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