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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ple Brompton Road 개장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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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애플은 런던 브롬튼 로드에 새로운 매장을 열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오픈했습니다.

2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팀은 45개 언어를 구사하며 26개 국적을 대표합니다.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은 애플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브랜드 충성도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은 런던 브롬튼 로드에 새로운 매장을 열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오픈했습니다.
  • 2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팀은 45개 언어를 구사하며 26개 국적을 대표합니다.
  •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은 애플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브랜드 충성도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신규 매장 오픈 및 고객 관심 집중
  • 200명 규모의 직원 팀 구성
  • 다양한 언어 및 국적의 직원 보유

기사 전문

애플, 런던 나이츠브리지에 새 매장 '애플 브롬튼 로드' 오픈 애플이 지난 7월 28일 목요일, 런던의 번화가인 나이츠브리지 지역에 최신 매장 '애플 브롬튼 로드(Apple Brompton Road)'를 공식 개장했습니다. 이날 개장 행사에는 영국 고객들과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이 200여 명의 매장 직원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애플 브롬튼 로드 매장은 고객들이 애플 제품을 최대한 활용하고, 배우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및 등록은 apple.com/uk/today/collection/apple-brompton-road-presents/bromptonroad 에서 가능합니다. 이 매장의 직원들은 총 45개 언어를 구사하며 26개 국적을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장 당일, 런던의 주요 쇼핑 거리 중 하나인 브롬튼 로드에는 수백 명의 방문객들이 애플 브롬튼 로드 매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매장 안에서는 고객들이 애플 펜슬과 iPad mini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7미터 높이의 천장까지 닿는 독특하게 디자인된 창문과 입구를 따라 12그루의 시칠리아 피쿠스 나무가 늘어서 있어 방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고객들은 애플 워치 시리즈 7을 살펴보기도 하고, iPad Pro를 통해 런던 시인 겸 화가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작품을 선보이는 'United Visions' 증강현실(AR) 경험을 탐색하기도 했습니다. 방문객들은 24인치 iMac을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영국 최초로 마련된 전용 픽업 공간에서는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주문한 제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개장 행사에는 그래미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Just Blaze가 DJ로 나서 고객들과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디제잉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매장 내 포럼 공간에서는 팀원들이 DJ 공연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런던 시민들과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은 Just Blaze의 특별한 DJ 공연과 함께 애플 브롬튼 로드 매장의 개장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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