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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과 MLB, 4월 8일 시작하는 'Friday Night Baseball'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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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Apple이 MLB와 "Friday Night Baseball" 중계 계약을 체결하며 Apple TV+ 콘텐츠 확대를 통한 구독자 증가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Apple은 총 12주간의 야구 경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는 Apple TV+의 신규 가입자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 Apple이 MLB와 "Friday Night Baseball" 중계 계약을 체결하며 Apple TV+ 콘텐츠 확대를 통한 구독자 증가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 이번 계약으로 Apple은 총 12주간의 야구 경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는 Apple TV+의 신규 가입자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Apple TV+ 콘텐츠 확대
  • 신규 구독자 유치 기대감 상승
  • MLB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사 전문

Apple, 메이저리그 야구 생중계 'Friday Night Baseball' 4월 8일 첫선 Apple과 메이저리그 야구(MLB)가 2022년 시즌 'Friday Night Baseball'의 상반기 경기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오는 4월 8일 개막하는 이 경기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누구나 Apple TV+를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Friday Night Baseball'은 매주 금요일 저녁, 두 경기의 더블헤더로 진행되며 정규 시즌 내내 MLB 팬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특히 첫날인 4월 8일에는 뉴욕 메츠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동부 시간 오후 7시부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경기가 오후 9시 30분부터 생중계됩니다. 메츠의 맥스 슈어저와 내셔널스의 후안 소토, 그리고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과 오타니 쇼헤이 등 스타 선수들의 맞대결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4월 15일에는 재키 로빈슨의 메이저리그 데뷔 7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경기가 열립니다. 이날에는 탬파베이 레이스의 랜디 아로자레나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팀 앤더슨,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과 신시내티 레즈의 조나단 인디아가 맞붙는 경기가 중계될 예정입니다. 'Friday Night Baseball' 경기는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일본,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한국, 영국 등 8개국에서 Apple TV+를 통해 독점 제공됩니다. 시청을 위해서는 인터넷 접속만 가능하면 되며, 일정 기간 동안은 구독 없이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iPhone, iPad, Mac, Apple TV 등 다양한 Apple 기기뿐만 아니라 스마트 TV, 게임 콘솔, 케이블 셋톱박스 등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 경기 전후 분석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Apple TV+는 오리지널 시리즈, 영화와 더불어 스포츠 중계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Friday Night Baseball'은 Apple TV+의 새로운 스포츠 콘텐츠로서, 야구 팬들에게 신선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발표될 추가 경기 일정, 중계진, 제작 관련 세부 사항 등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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