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마이크 슈뢰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내년 중 시니어 펠로우로 전환하며, 앤드류 보즈워스가 신임 CTO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기술 인재 육성 및 AI 투자 강화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신임 CTO는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분야를 계속 이끌며 메타버스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 슈뢰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내년 중 시니어 펠로우로 전환하며, 앤드류 보즈워스가 신임 CTO로 임명되었습니다.
- 이는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기술 인재 육성 및 AI 투자 강화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신임 CTO는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분야를 계속 이끌며 메타버스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기술 인재 육성 강화
- AI 투자 지속
- 메타버스 사업 확장 기대
기사 전문
META, CTO 마이크 슈뢰퍼, 내년 '최초의 시니어 펠로우'로 이동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META)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pfer)가 내년 중 CTO 직책에서 물러나 메타의 첫 시니어 펠로우(Senior Fellow)로 이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지난 13년간 우리 커뮤니티와 회사에 대한 슈뢰퍼의 특별한 기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팀을 구축하고 확장하는 것부터 핵심 리더들을 멘토링하고, AI 및 VR과 같은 신기술 개발을 돕고, 글로벌 규모의 인프라 및 비즈니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이르기까지 우리가 수행한 거의 모든 일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슈뢰퍼와 오랜 기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왔으며, 그는 훌륭한 리더이자 좋은 사람이며 가까운 친구라고 덧붙였습니다.
슈뢰퍼는 내년 중 CTO 직책에서 물러나 메타의 첫 시니어 펠로우로서 기술 인재 채용 및 개발 지원, 'Move Fast'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한 개발 방식 개선, PyTorch와 같은 기술 분야의 AI 투자 지속 등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슈뢰퍼의 새로운 역할 이동이 완료되면 앤드류 보즈워스(Andrew Bosworth)가 차기 CTO로 임명됩니다. 저커버그 CEO와 슈뢰퍼는 오랫동안 보즈워스와 조직 계획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왔습니다.
차기 CTO로서 보즈워스는 메타버스 구축의 기반이 되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관련 연구 개발을 계속 주도할 것이며,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일부 팀이 보즈워스의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저커버그 CEO는 보즈워스의 리더십 하에 이러한 작업의 미래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슈뢰퍼와 보즈워스 두 사람 모두 새로운 역할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