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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NASDAQ긍정AI/기술

Roy Austin, Facebook의 시민권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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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META가 민권 분야의 저명한 변호사인 Roy Austin을 민권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하며 민권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META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플랫폼 내 차별 해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이번 영입은 META가 민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META가 민권 분야의 저명한 변호사인 Roy Austin을 민권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하며 민권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 이는 META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플랫폼 내 차별 해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 이번 영입은 META가 민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민권 분야 전문가 영입을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
  • 플랫폼 내 차별 해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 상승
  • 브랜드 이미지 개선 및 신뢰도 향상 가능성

기사 전문

META, 시민권 보호 강화 나선다… 로이 오스틴 주니어 신임 VP 임명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페이스북(META)이 시민권 보호를 위한 조직을 신설하고, 해당 조직을 이끌 책임자로 로이 L. 오스틴 주니어(Roy L. Austin, Jr.)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기술 업계 전반에 걸쳐 시민권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페이스북의 사회적 책임 강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오스틴 주니어는 오는 1월 19일부터 페이스북의 시민권 담당 부사장(VP of Civil Rights) 겸 법무차관(Deputy General Counsel) 직책을 맡게 된다. 그는 워싱턴 D.C.에 기반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그동안 전국적으로 명성을 쌓아온 시민권 변호사이자 활동가로서, 특히 형사 변호 및 시민권법 전문으로 활동해 온 Harris, Wiltshire & Grannis LLP 법률 사무소의 파트너였다. 오스틴 주니어는 25년 이상 시민권 변호사 및 활동가로 경력을 쌓아왔으며, 그의 경력은 미국 법무부 시민권국 형사부의 영예 변호사로 시작되었다. 이후 연방 정부에서 다수의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D.C. 미국 검찰청 시민권 부서의 선임 검사보(Senior Assistant US Attorney)를 거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법무부 시민권국의 차관보(Deputy Assistant Attorney General)로 근무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백악관 국내 정책 위원회에서 도시 문제, 정의 및 기회 담당 대통령 차관보(Deputy Assistant to the President for the Office of Urban Affairs, Justice and Opportunity)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빅데이터와 시민권에 관한 보고서 공동 저술, 오바마 대통령의 21세기 치안 태스크포스 참여, 경찰 데이터 이니셔티브 개발 지원, 대통령의 My Brother’s Keeper 태스크포스 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시민권 보호 및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했다. 오스틴 주니어는 "전국적으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시민권에 대한 각성이 일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 페이스북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술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소외된 집단이 역사적으로 겪어온 차별과 증오를 심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통해 수십억 명의 시민권과 자유에 영향을 미치는 회사에 합류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제시하는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제니퍼 뉴스테드(Jennifer Newstead) 페이스북 법무총괄은 "우리의 새로운 시민권 담당 부사장으로 로이를 페이스북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로이는 법정에서든 백악관에서든 시민권을 위해 열정적이고 원칙적인 옹호자임을 그의 경력을 통해 증명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가 페이스북에서도 같은 지혜, 진실성, 헌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우리 플랫폼과 회사에서 시민권을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더 적임자를 상상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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