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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 홈스MHONYSE

엠아이 홈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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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3줄

  • 엠아이 홈스 3분기 순이익은 6,6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 감소했습니다.
  • 신규 계약 2% 감소, 인도 주택 수 2% 감소, 매출 5% 감소로 수요 둔화가 뚜렷합니다.
  • 자본 대비 주택사업 부채비율 18%와 사상 최대 자기자본 33억 달러는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하지만, 향후 주가는 금리 및 주택 수요 회복 여부에 좌우될 전망입니다.

엠아이 홈스(M/I Homes, NYSE: MHO)가 2026년 3분기 및 누적 3분기(1~9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38% 감소했으며, 매출과 주택 인도량도 소폭 줄었습니다. 다만 주주자본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은 여전히 탄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3분기 실적을 보면, 신규 계약은 1,861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2% 감소했습니다. 주택 인도량은 2,241채로 역시 2% 줄었습니다. 총매출은 11억 달러로 5% 감소했습니다.

수익성 지표도 하락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20.9%였으며, 재고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21.3%입니다. 세전이익은 8,700만 달러로 집계됐고, 이는 재고 관련 비용 500만 달러가 반영된 수치입니다. 순이익은 6,700만 달러로 희석주당순이익(EPS)은 2.5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同期에는 순이익 1억 700만 달러, 희석주당순이익 3.92달러였습니다. 재고 관련 비용은 세전 기준 470만 달러, 희석주당 0.14달러에 해당합니다.

누적 기준으로는 1~9월 세전이익이 2억 8,100만 달러, 순이익이 2억 1,350만 달러(희석주당순이익 8.14달러)였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세전이익 4억 4,600만 달러, 순이익 3억 3,900만 달러(희석주당순이익 12.32달러)와 비교하면 뚜렷한 감소세입니다. 누적 주택 인도량은 6,361채로 4% 줄었습니다. 반면 누적 신규 계약은 6,598건으로 5% 늘어나, 수요 측면에서는 일부 회복 신호도 나타났습니다.

수주잔고는 9월 30일 기준 11억 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 줄었습니다. 잔고 주택 수는 2,046채로 7% 감소했으며, 평균 판매가격은 53만 9,000달러입니다. 지난해 같은 시점에는 잔고 금액 12억 달러, 2,189채, 평균가격 55만 3,000달러였습니다. 커뮤니티 수는 246곳으로 지난해 233곳보다 늘었습니다. 취소율은 올해와 지난해 3분기 모두 12%였습니다.

로버트 H. 쇼튼스타인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3분기 실적은 금리 상승, 수요 약화, 경제 불확실성 확대 등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장 여건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8%의 수익률에 해당하는 8,700만 달러의 세전이익을 창출해 비교적 견고한 성과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택산업의 장기적 펀더멘털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신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재무 상태에 대해서는 "주주자본이 사상 최대인 33억 달러에 이르고, 9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신용한도에서 차입금이 없으며, 현금 6억 2,1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며 "주택사업 부채비율 18%, 순부채비율 2%로 재무구조가 매우 우수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재무구조와 낮은 부채 수준, 다양한 상품 라인업, 입지 좋은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현재의 시장 사이클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당 장부가치는 129.94달러로 지난해 120.44달러에서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자사주 5,000만 달러어치를 매입했습니다.

엠아이 홈스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미국의 대표적인 단독주택 건설업체입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와 신시내티,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플로리다주 탬파·사라소타·포트마이어스/네이플스·올랜도, 텍사스주 오스틴·댈러스/포트워스·휴스턴·샌안토니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롤리, 테네시주 내슈빌 등에서 주택 건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 분석 · 긍정/부정 요인 펼치기

주요 사실

  • 사상 최대 자기자본 33억 달러 및 주당 장부가치 130달러 기록
  • 주식 환매 5,000만 달러 실시 및 낮은 부채비율(주택사업 18%, 순부채 2%)

위험 요인

  • 3분기 세전이익 8,69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 감소
  • 매출 11억 달러로 5% 감소하고 인도 주택 수 2% 감소, 신규 계약 2% 감소
AI 분석 근거근거 충분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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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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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사실 — 사상 최대 자기자본 33억 달러 및 주당 장부가치 130달러 기록
  • •주요 사실 — 주식 환매 5,000만 달러 실시 및 낮은 부채비율(주택사업 18%, 순부채 2%)
  • •위험 요인 — 3분기 세전이익 8,69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 감소
  • •위험 요인 — 매출 11억 달러로 5% 감소하고 인도 주택 수 2% 감소, 신규 계약 2% 감소

저장된 하이라이트

  • “사상 최대 자기자본
  • “자사주 매입
  • “낮은 부채비율

참고 문맥

엠아이 홈스(M/I Homes, NYSE: MHO)가 2026년 3분기 및 누적 3분기(1~9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38% 감소했으며, 매출과 주택 인도량도 소폭 줄었습니다. 다만 주주자본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은 여전히 탄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3분기 실적을 보면, 신규 계약은 1,861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2% 감소했습니다. 주택 인도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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