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휠러 회장 은퇴, 스티븐 셰이퍼 사장 겸 CEO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
A. O. Smith는 2026년 7월 1일부로 케빈 휠러 현 회장이 은퇴하고 스티븐 셰이퍼 사장 겸 CEO가 신임 회장직을 겸임한다고 2026년 6월 22일 발표했습니다. 휠러 회장은 30년간 A. O. Smith에 기여했으며, 셰이퍼 신임 회장은 2024년 합류 후 2025년부터 CEO를 맡아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경영진의 안정적인 승계를 보여주며, 셰이퍼 회장의 통합 리더십이 회사의 전략과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rnew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