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ergy, 두산에너빌리티 16기 예약 계약 및 11GW 파이프라인 지원 위한 용량 확장 발표
X-energy가 두산에너빌리티와 16기 SMR 부품 제조 예약 계약을 체결하며 11GW 파이프라인 지원을 위한 생산 능력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144기에 달하는 첨단 원자로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산은 창원에 신규 SMR 제작 시설을 건설하여 연간 약 20기의 Xe-100 원자로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Business 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