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밋 호텔 프로퍼티스, 경영진 교체 발표
서밋 호텔 프로퍼티스는 2026년 6월 15일부로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윌리엄 콘클링이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한다고 6월 12일 발표했습니다. 콘클링은 9월 30일까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는 후임자 물색을 위해 전문 검색 업체를 고용했습니다. 임시로 조나단 스태너 사장 겸 CEO가 최고재무책임자 역할도 겸임하며, 이번 인사는 회사 운영이나 재무 관련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
prnew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