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Vie, 이중 표적 치료제 ABBV-466 데이터 발표… 궤양성 대장염이 아닌 크론병 내시경적 관해율 기존 단일 치료제보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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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3줄
- 애브비는 2상 TARGET-CD 연구에서 ABBV-466이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 30.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리산키주맙 21.3%, 트로수닐리무습 18.0% 단일요법보다 높은 수치로, 이중표적 치료제의 임상적 차별성을 보여준다는 점이 긍정 요인입니다.
- 해당 결과는 2026년 10월 UEGW 학회에서 late-breaker로 발표될 예정이며, 24주차 추가 데이터와 향후 3상 진행 여부가 확인할 사항입니다.
AbbVie(ABBV)가 중등도에서 중증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 중인 이중 표적 치료제 ABBV-466의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치료제는 기존 단일 표적 요법보다 내시경적 관해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결과는 Phase 2a 임상시험에서 확인됐습니다. 주요 평가변수인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에서 ABBV-466 투여군은 기존 IL-23 p19 억제제 단독요법과 α4β7 억제제 단독요법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두 치료군과의 차이는 24주차에 더 벌어졌습니다.
유전자 발현 분석 결과도 주목할 만합니다. ABBV-466을 투여받은 크론병 환자들은 12주차에 장관 조직 회복과 장벽 기능 복원이 나타났고, 24주차에는 조직 리모델링과 대사 변화가 보고됐습니다. 두 단독요법에서는 대체로 관찰되지 않은 변화입니다.
이번 연구는 TARGET-CD(NCT06548542)라는 공개 라벨, 치료 지속형 Phase 2a 플랫폼 연구입니다. 전체 300명의 환자가 1:1:1로 무작위 배정됐으며, ABBV-466군 106명, 리산키주맙(스카이리지) 단독군 94명, 트로설니머브 단독군 10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환자의 75%는 이전에 최소 한 가지 이상의 고급 치료제에 실패한 경력이 있었고, 25%는 세 가지 이상에 실패한 환자였습니다. 이는 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은 ABBV-466이 30.2%로, IL-23 p19 단독요법 21.3%, α4β7 단독요법 18.0%보다 높았습니다. 24주차에는 ABBV-466이 40.5%, 리산키주맙 단독요법 22.4%, 트로설니머브 단독요법 20.0%를 기록했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 ABBV-466의 중대한 이상반응(SAE) 발생률은 10.4%로, 리산키주맙 단독요법 9.6%, 트로설니머브 단독요법 9.0%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ABBV-466과 트로설니머브 투여군에서는 크론병 악화와 메스꺼움, 리산키주맙 투여군에서는 크론병 악화와 관절통이었습니다.
ABBV-466은 현재 임상 연구 단계의 실험 약물이며, 규제 당국으로부터 안전성과 효능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연구 결과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EGW) 학술대회에서 10월 19일 late-breaking 초록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편 ABBV-466은 기존 리산키주맙(스카이리지)에 신약 트로설니머브를 결합한 구조입니다. 스카이리지는 유럽에서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허가된 IL-23 억제제입니다. 다만 스카이리지 투여 시 감염 위험 증가, 결핵 검사 필요성, 중증 과민반응 등의 주의가 요구되므로 실제 투약 전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AI 분석 · 긍정/부정 요인 펼치기
주요 사실
-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 30.2%로 IL-23 p19 단일요법(21.3%)과 α4β7 단일요법(18.0%)보다 높음
- 24주차 관해율 40.5%로 단일요법(22.4%, 20.0%) 대비 격차가 확대됨
- 장 점막 상피 회복 및 장벽 복원 등 조직 수준의 개선이 유전자 발현 분석에서 확인됨
위험 요인
- 본 연구는 300명 규모의 2상 공개라벨 연구로, 3상 임상 결과 전까지 효능과 안전성이 확정되지 않음
- 결과 발표가 학회 발표 단계이며 규제기관 승인 절차는 아직 시작 단계임
- 환자군 내 이전 치료 경험 비율이 높아 결과의 일반화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함
AI 분석 근거근거 충분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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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요인
- •주요 사실 —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 30.2%로 IL-23 p19 단일요법(21.3%)과 α4β7 단일요법(18.0%)보다 높음
- •주요 사실 — 24주차 관해율 40.5%로 단일요법(22.4%, 20.0%) 대비 격차가 확대됨
- •주요 사실 — 장 점막 상피 회복 및 장벽 복원 등 조직 수준의 개선이 유전자 발현 분석에서 확인됨
- •위험 요인 — 본 연구는 300명 규모의 2상 공개라벨 연구로, 3상 임상 결과 전까지 효능과 안전성이 확정되지 않음
- •위험 요인 — 결과 발표가 학회 발표 단계이며 규제기관 승인 절차는 아직 시작 단계임
- •위험 요인 — 환자군 내 이전 치료 경험 비율이 높아 결과의 일반화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함
저장된 하이라이트
- “ABBV-466
- “내시경적 관해율
- “이중표적
참고 문맥
AbbVie(ABBV)가 중등도에서 중증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 중인 이중 표적 치료제 ABBV-466의 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치료제는 기존 단일 표적 요법보다 내시경적 관해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결과는 Phase 2a 임상시험에서 확인됐습니다. 주요 평가변수인 12주차 내시경적 관해율에서 ABBV-466 투여군은 기존 IL-23 p19 억제제 단독요법과 α4β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