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와 린보크®(업아시티닙), UEGW 2026서 염증성 장질환 장기 임상 및 내시경 결과 발표
news.abbvie.com (미 동부 20:00)수정 AI 번역·요약원문 보기 ↗기사 중요도 보통
AI 요약 · 핵심 3줄
- 애브비는 UEGW 2026에서 염증성 장질환 관련 과학 초록 20건을 발표했으며, 임상 데이터 대부분은 약 3년에서 4년 장기 추적 결과다.
- 스카이리지(risankizumab)의 궤양성 대장염 COMMAND 연구에서 96주 시점 임상 관해율은 54.0%~73.1%, 내시경 관해율은 38.8%~53.5%로 보고됐다.
- 린보크(upadacitinib)의 크론병 U-ENDURE 연구에서는 144주 시점 임상 관해율이 15mg 투여군 78.9%, 30mg 투여군 86.6%로 나타났으며, 애브비는 장기 치료 효과 유지에 대한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 향후 크론병 대상 피하주사 스카이리지 유도요법 AFFIRM 연구의 추가 분석 결과와 투자 임상 단계인 이중표적 치료제 ABBV-466의 내시경 관해 데이터 공개 여부가 주목할 요인이다.
2026년 10월 17일, 애브비(AbbVie)는 2026 유럽 소화기학회 주간(UEG Week 2026, 10월 17~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자사 염증성 장질환(IBD) 포트폴리오 관련 과학 초록 20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기존 치료제를 장기간 투여하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 관찰한 데이터까지 아우르며, 애브비의 IBD 연구 역량이 얼마나 폭넓은지를 보여준다.
애브비의 면역학 치료제 스카이리지(SKYRIZI, 성분명 리산키주맙)와 린보크(RINVOQ, 성분명 업다시티닙)의 장기 임상 및 내시경 결과도 이번에 공개된다.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약 3년 동안 추적한 데이터다. 또한 중등도에서 중증의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 표적 치료제 ABBV-466의 내시경적 관해 데이터도 처음 소개된다.
애브비의 이머전트 면역학 연구 책임자인 소피 베르그(Sofie Berg, Pharm.D., Ph.D.) 박사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은 평생 지속되는 만성 질환이어서, 환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일상 진료에서 치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UEGW 2026 발표 데이터는 IBD 환자의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향해 임상의를 돕는 근거를 한층 넓혀준다"고 말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UC)과 크론병(CD)에 대한 장기 데이터다. 공개 라벨 연장 연구와 사후 분석을 통해 리산키주맙과 업다시티닙의 임상 및 내시경 결과에 대한 근거가 더해졌다.
궤양성 대장염에서 리산키주맙의 COMMAND 연구는 최대 3년의 유지 치료 기간 동안 임상 및 내시경 결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됨을 보여줬다. 180mg 투여군에서 96주 차에 관찰 기준 임상 관해율은 54.0%~73.1%, 내시경 관해율은 38.8%~53.5%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에 고급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자와 사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 모두에게서 나타난 결과다.
크론병에서 업다시티닙의 U-ENDURE 연구의 관찰 기준 분석에서는 약 4년 동안 임상 및 내시경 결과가 유지되었다. 144주 차에 15mg 투여군의 78.9%, 30mg 투여군의 86.6%가 임상 관해에 도달했다. 내시경 관해는 각각 47.1%와 64.2%의 환자에게서 나타났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 본 업다시티닙의 효과도 소개된다. 실제 임상 데이터를 분석한 UPlift 연구 중간 결과에 따르면, 중등도에서 중증의 크론병 환자(평가 가능 대상 497명)의 70.2%가 12주 이내에 업다시티닙에 임상 반응을 보였으며, 최초 반응까지의 중앙값 기간은 13일이었다. 또한 궤양성 대장염 또는 크론병 환자 514명을 대상으로 한 실제 청구 데이터 분석에서는, 종양괴사인자(TNF) 억제제에서 업다시티닙으로 전환한 환자가 다른 TNF 억제제로 교체한 환자보다 12개월 동안 IBD 관련 입원율(9.5% 대 16.3%)과 수술율(6.9% 대 10.6%)이 낮았다.
크론병에서 리산키주맙 피하주사 유도요법에 관한 추가 데이터도 발표된다. 3상 AFFIRM 연구는 크론병에서 리산키주맙 피하주사 유도 및 유지 요법의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 시험이다. 이 연구의 결과는 2026년 미국 소화기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UEGW에서는 이전 고급 치료 노출 여부에 따른 결과와 피하주사 유도요법에 반응해 치료를 계속한 환자의 임상 및 내시경 결과에 대한 추가 분석이 소개된다.
애브비는 이번 학회에서 여러 주요 연구를 발표한다. 리산키주맙의 크론병 144주 공개 라벨 연장 연구 FORTIFY 결과는 10월 19일 구두 발표로 공개된다. AFFIRM 연구의 피하주사 유도요법 12주 차 결과 역시 같은 날 구두 발표된다. 이후 피하주사 리산키주맙 유지요법의 24주 결과도 10월 19일 발표된다. 업다시티닙의 U-ENDURE 장기 연장 연구 144주 결과는 10월 19일 구두 발표된다. 업다시티닙의 실제 임상 6개월 결과인 UPlift 연구 역시 포스터로 발표된다. 아울러 TNF 억제제 교체와 업다시티닙 전환을 비교한 의료 자원 사용 및 치료 패턴 분석은 10월 20일 구두 발표된다. 특히 이중 표적 치료제 ABBV-466의 2a상 TARGET-CD 연구 1차 결과와 분자 프로파일링 결과는 10월 19일 최신 임상시험(Late-Breaking)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스카이리지는 애브비와 베링거잉겔하임의 협력으로 개발되었으며, 글로벌 개발과 상용화는 애브비가 주도하고 있다. 스카이리지는 인터루킨(IL)-23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억제제로, IL-23의 p19 서브유닛에 결합해 작용한다. IL-23은 여러 만성 면역매개 질환과 관련된 염증 과정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으로 알려져 있다. 스카이리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서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애브비는 2026년 8월 27일 유럽의약품청에 스카이리지의 크론병 피하주사 유도요법 승인을 신청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AI 분석 · 긍정/부정 요인 펼치기
주요 사실
- 스카이리지 궤양성 대장염 장기 투여 96주 시점 임상·내시경 관해 지속성 확인
- 린보크 크론병 144주 장기 추적에서 높은 임상 및 내시경 관해율 유지
- 린보크 실제 임상 데이터에서 12주 내 70.2% 환자 임상 반응 보고
위험 요인
- 원문상 뚜렷한 부정적 요인은 제시되지 않음
- ABBV-466은 투자 임상 단계로 상업적 성과가 아직 확인되지 않음
AI 분석 근거근거 충분성: 충분
이 섹션은 현재 저장된 출처, 요약, 요인, 하이라이트를 기준으로 AI 분석이 무엇에 기대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정확성 보장, 투자 자문,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중요한 판단 전 원문과 최신 공시를 확인하세요.
사용된 요인
- •주요 사실 — 스카이리지 궤양성 대장염 장기 투여 96주 시점 임상·내시경 관해 지속성 확인
- •주요 사실 — 린보크 크론병 144주 장기 추적에서 높은 임상 및 내시경 관해율 유지
- •주요 사실 — 린보크 실제 임상 데이터에서 12주 내 70.2% 환자 임상 반응 보고
- •위험 요인 — 원문상 뚜렷한 부정적 요인은 제시되지 않음
- •위험 요인 — ABBV-466은 투자 임상 단계로 상업적 성과가 아직 확인되지 않음
저장된 하이라이트
- “장기 임상 관해
- “내시경 관해
- “스카이리지
참고 문맥
2026년 10월 17일, 애브비(AbbVie)는 2026 유럽 소화기학회 주간(UEG Week 2026, 10월 17~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자사 염증성 장질환(IBD) 포트폴리오 관련 과학 초록 20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기존 치료제를 장기간 투여하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 관찰한 데이터까지 아우르며, 애브비의 IBD 연구 역량이 얼마나 폭넓은지를 보여준다. 애브비의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