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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Scynexis 항진균제 접근 권한 확보 위해 9천만 달러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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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또한, GSK는 향후 개발 및 상업적 목표 달성에 따라 최대 5억 달러 이상의 추가 지급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GSK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Scynexis의 항진균제 Brexafemme에 대한 접근 권한을 9천만 달러에 확보했습니다.

이 거래는 GSK의 신제품 개발 노력에 기여하며, Scynexis는 Brexafemme의 VVC 시장 판매에 대한 주요

영업망 접근을 얻게 됩니다.

핵심 포인트

  • GSK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Scynexis의 항진균제 Brexafemme에 대한 접근 권한을 9천만 달러에 확보했습니다.
  • 이 거래는 GSK의 신제품 개발 노력에 기여하며, Scynexis는 Brexafemme의 VVC 시장 판매에 대한 주요 영업망 접근을 얻게 됩니다.
  • 또한, GSK는 향후 개발 및 상업적 목표 달성에 따라 최대 5억 달러 이상의 추가 지급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전략적 대응
  • 신규 항진균제 파이프라인 확보
  • 잠재적으로 큰 시장 규모 (연간 3억~4억 달러)
  • Scynexis와의 협력을 통한 시장 확대 기대

부정 요인

  • 초기 투자 비용 (9천만 달러)
  • 중국 및 일부 국가 제외 라이선스
  • 경쟁 약물 (Cidara Therapeutics 및 Melinta Therapeutics의 신약)의 존재

기사 전문

GSK,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 위한 신약 개발 박차 글로벌 제약사 GSK(GSK)가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신규 항생제 개발이 부진했던 요로 감염증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GSK는 최근 'gepotidacin'이라는 신약의 승인을 추진 중입니다. 이 약물은 단순 요로 감염증 치료를 위한 20년 만의 첫 신규 항생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GSK는 지난해 Spero Therapeutics로부터 복잡성 요로 감염증 치료를 위한 실험적 치료제 'tebipenem'의 권리를 6,600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GSK는 Scynexi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질 효모균 감염증(VVC) 치료제 'Brexafemme'의 시장 확대에도 나섰습니다. 'Brexafemme'는 2022년 3분기 기준 160만 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양사는 'Brexafemme'가 침습성 칸디다증 치료제로 2024년 승인될 경우 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침습성 칸디다증은 연간 약 75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최근 기업 발표에 따르면, 미국 내 최대 연간 매출은 3억 달러에서 4억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10년 만에 처음으로 침습성 칸디다증 치료 신약을 승인했습니다. Cidara Therapeutics와 Melinta Therapeutics의 주 1회 주사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Scynexis는 현재 3상 임상시험에서 'Brexafemme'를 정맥 주사 치료 후 경구 '단계적 축소' 치료제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이번 GSK와의 계약에는 침습성 칸디다증 적응증에 대한 개발, 규제 및 상업적 목표 달성에 따른 최대 2억 4,550만 달러의 잠재적 지급액과 FDA 승인 시 1,500만 달러의 지급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매출 관련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최대 2억 4,250만 달러의 지급액도 포함됩니다. 다만, GSK의 'Brexafemme' 독점 라이선스는 중국 및 이미 판매 권리가 확보된 특정 국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양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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