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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mfya, Carvykti 매출 성장, J&J는 Stelara 특허 만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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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AbbVie의 주요

의약품인 Stelara의 특허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회사는 Tremfya와 Carvykti와 같은 신규 의약품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Tremfya는 Stelara를 대체할 만한 잠재력을 보이고 있으며, Carvykti는 새로운 적응증 승인으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는 Humira의 특허 만료 이후 겪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AbbVie의 전략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AbbVie의 주요 의약품인 Stelara의 특허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회사는 Tremfya와 Carvykti와 같은 신규 의약품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Tremfya는 Stelara를 대체할 만한 잠재력을 보이고 있으며, Carvykti는 새로운 적응증 승인으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 이는 Humira의 특허 만료 이후 겪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AbbVie의 전략을 보여줍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Tremfya의 성장 잠재력 및 적응증 확대
  • Carvykti의 새로운 적응증 승인 및 생산 능력 증대

부정 요인

  • Stelara의 특허 만료로 인한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
  • Stelara와 유사한 의약품의 특허 만료 시 매출 감소 가능성

기사 전문

존슨앤드존슨(J&J)의 블록버스터 의약품 스텔라라(Stelara)가 내달 초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신규 의약품들의 시장 성장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텔라라는 2023년 약 1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주요 의약품으로, 특허 만료 이후에도 그 자리를 대체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J&J는 이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Humira)의 시장 독점권 상실을 경험하고 있으며, 당시 휴미라와 유사한 질환을 치료하는 신규 의약품인 스카이리치(Skyrizi)와 린보크(Rinvoq)의 성공적인 출시로 위기를 넘긴 바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인 스텔라라는 1월 1일부터 미국에서 암젠(Amgen)의 위즐라나(Wezlana)와 경쟁하게 됩니다. 위즐라나는 약사가 직접 대체 처방할 수 있는 '상호교환성' 지정을 획득했습니다. 다른 바이오시밀러들도 2월 중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J&J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조 울크(Joe Wolk)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휴미라가 미국 바이오시밀러 출시 이후 2023년 매출이 30% 이상 감소했던 사례가 스텔라라의 향후 매출 추이를 예측하는 데 "상대적으로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J&J는 스텔라라의 후속 주자로 '스텔라라 규모 또는 그 이상'의 트렘피자(Tremfya)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J&J의 혁신 신약 부문 대표인 제니퍼 타우버트(Jennifer Taubert)는 같은 자리에서 트렘피자가 스텔라라와 동일한 리베이트 문제로 미국 내 분기별 성장률이 9%로 제한되었지만,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승인이 확대되었으며 크론병으로의 적응증 확대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J&J의 항암 세포 치료제 카빅티(Carvykti)는 다발성 골수종 환자 중 한 차례 이상의 치료 후 재발한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으며 치료 초기 단계로 적응증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타우버트 대표는 뉴저지와 유럽에 위치한 두 개의 생산 시설 승인이 생산 능력을 증대시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빅티와 같은 CAR-T 세포 치료제는 환자 본인의 면역 세포를 유전적으로 조작해야 하므로 생산 과정이 특히 까다로운 병목 현상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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