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Johnson & Johnson, 향후 4년간 미국 투자 550억 달러 이상으로 증액

Business Wire
중요도

AI 요약

Johnson & Johnson이 향후 4년간 미국 내 투자를 5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며 25% 증가했습니다.

이는 북미 지역에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제조 시설 착공을 포함하며,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혁신적인 의약품 생산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 Johnson & Johnson이 향후 4년간 미국 내 투자를 5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며 25% 증가했습니다.
  • 이는 북미 지역에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제조 시설 착공을 포함하며,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혁신적인 의약품 생산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미국 내 투자 550억 달러 이상 확대
  • 투자 25% 증가
  • 북미 지역 신규 제조 시설 착공
  • 미국 내 일자리 창출
  • 혁신적인 의약품 생산 가속화

기사 전문

존슨앤드존슨, 향후 4년간 미국에 550억 달러 이상 투자 확대 미국 내 제조·연구개발·기술 분야 투자 증액… 4개 신규 생산 시설 구축 계획 북부 캐롤라이나에 20억 달러 규모 최첨단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착공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NYSE: JNJ)이 향후 4년간 미국 내 제조, 연구개발(R&D), 기술 분야에 5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의 투자 대비 25% 증가한 규모로, 2017년 세제개편법 통과 이후 이미 확대된 미국 내 투자 수준을 더욱 끌어올린 것입니다. 호아킨 두아토(Joaquin Duato) 존슨앤드존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늘 발표는 세계의 어려운 헬스케어 과제를 해결해 온 미국의 혁신 엔진으로서 우리의 거의 140년에 달하는 유산을 가속화하는 것"이라며, "미국 내 투자 증액은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환자를 치료할 최첨단 의약품을 생산할 북부 캐롤라이나의 첨단 시설 착공으로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5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는 미국 내 혁신과 제조 역량 강화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북부 캐롤라이나 신규 시설 착공으로 미국 투자 본격화 존슨앤드존슨은 북부 캐롤라이나 윌슨(Wilson) 지역에 50만 제곱피트 규모의 최첨단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건설을 위한 공식적인 착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시설은 건설 시작과 동시에 미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내에 타 국가보다 더 많은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혁신 및 R&D 분야의 선도적인 투자자입니다. 특히 제약 및 의료 기술 분야에 집중하며 질병의 전 영역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심장학부터 암, 정신 건강, 시력, 세포 치료제, 로봇 공학에 이르기까지 존슨앤드존슨의 전문성과 역량은 그 깊이와 폭이 매우 넓고 독특합니다. 환자의 여정 모든 단계에서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존슨앤드존슨은 '건강이 모든 것'이라는 신념 아래,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해 복잡한 질병이 예방, 치료, 완치되는 세상, 치료가 더욱 스마트하고 덜 침습적이며 개인화된 솔루션이 제공되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혁신 의약품(Innovative Medicine)과 의료 기술(MedTech)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늘날 헬스케어 솔루션 전반에 걸쳐 혁신을 이루고 내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인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jnj.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