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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BioNTech, 복합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 연구 목표 달성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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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Pfizer와 BioNTech가 개발한 복합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연구에서 목표를 달성했다는 소식은 긍정적입니다.

이는 코로나19 백신 판매 감소세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향후 백신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Pfizer와 BioNTech가 개발한 복합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연구에서 목표를 달성했다는 소식은 긍정적입니다.
  • 이는 코로나19 백신 판매 감소세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향후 백신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복합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 임상 연구 성공
  • 연례 독감 백신과 유사한 수용성 기대
  • 편의성을 강조한 마케팅 캠페인 진행

부정 요인

  • 코로나19 백신 판매량 급감
  • Paxlovid 치료제 수요 감소로 인한 매출 전망 하향 조정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회의론 확산

기사 전문

화이자, 호흡기 질환 복합 백신 개발 박차… 모더나 이어 임상 성공 발표 화이자(PFE)가 호흡기 질환 복합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모더나의 유사 복합 백신 임상 성공 발표에 이어, 화이자 역시 자사 복합 백신 임상 시험의 성공을 알렸습니다. 이는 팬데믹이 점차 잦아들고 백신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판매 감소에 대응하려는 제약사들의 노력이 복합 백신으로 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약사들은 매년 독감 백신에 대한 비교적 높은 수용도를 바탕으로,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예방하는 복합 백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독감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역시 가을과 겨울철에 유행하는 경향을 보여, 두 바이러스를 동시에 막을 수 있는 백신은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여겨집니다. 실제로 소아 예방 접종 일정에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혼합 백신과 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 백신 등이 이미 포함되어 있어 복합 백신의 오랜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이자는 이미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타이트 엔드 트래비스 켈시를 모델로 한 ‘Two Things At Once’ 광고 캠페인을 통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는다는 아이디어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웹사이트 역시 복합 백신 접종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가을 초기 동향은 미국인들이 코로나19 백신보다 독감 백신 접종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모더나는 올해 코로나19 백신 매출을 $6 billion에서 $8 billion 사이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18.4 billion 매출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화이자의 경우, 지난 8월 발표에서 코로나19 백신인 코미나티(Comirnaty)의 2분기 매출이 15억 달러로 전년 동기 88억 달러에서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Paxlovid)에 대한 수요 감소도 겪고 있어, 올해 전체 매출 전망치를 90억 달러 하향 조정하고 비용 절감 및 인력 감축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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