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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델라웨어 상원 법원 판결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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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AI 요약

PFE는 Metsera와의 합병 계약 해지를 막으려는 시도가 법원에서 거절당하며 악재에 직면했습니다.

PFE는 Metsera가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계속 진행할 것이나, 경쟁사 Novo Nordisk와의 법적 분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FTC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Novo Nordisk가 Metsera 인수를 강행할 경우, PFE는 법적 대응을 통해 권리를 보존하려 할 것입니다.

핵심 포인트

  • PFE는 Metsera와의 합병 계약 해지를 막으려는 시도가 법원에서 거절당하며 악재에 직면했습니다.
  • PFE는 Metsera가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계속 진행할 것이나, 경쟁사 Novo Nordisk와의 법적 분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 FTC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Novo Nordisk가 Metsera 인수를 강행할 경우, PFE는 법적 대응을 통해 권리를 보존하려 할 것입니다.

긍정 / 부정 요인

부정 요인

  • Metsera와의 합병 계약 해지 시도 거절
  • Metsera가 계약을 위반했다는 주장
  • Novo Nordisk와의 법적 분쟁에서 불리한 상황
  • FTC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Novo Nordisk의 인수 강행 가능성

기사 전문

화이자, 델라웨어 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 발표 [뉴욕=비즈니스와이어] 제약 대기업 화이자(Pfizer Inc., NYSE: PFE)가 델라웨어 상원 법원(Delaware Chancery Court)의 메츠라(Metsera, Inc.)와의 합병 계약 해지 시도를 막아달라는 화이자의 요청을 기각한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화이자는 이번 판결이 메츠라가 계약 의무를 위반했으며, 메츠라 이사진이 주주들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는 자신들의 주장의 본질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화이자는 이번 판결에도 불구하고 소송을 강력하게 진행할 것이며,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계류 중인 반독점 소송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화이자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반독점 규제 회피를 위해 시도하는 전례 없고 불법적인 계획이 통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화이자는 노보 노디스크의 제안이 합병 계약 조건상 우월한 제안으로 간주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화이자는 미국 및 전 세계 반독점 규제 당국이 노보 노디스크의 반독점법 우회 시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또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전날 메츠라와 노보 노디스크에 보낸 서한은 두 회사가 주장하는 거래 구조의 합법성과 낮은 위험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유사한 구조의 거래가 HSR법에 따라 불법으로 간주되었던 선례를 언급하고 불법적인 '건 점핑(gun jumping)'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FTC는 메츠라와 노보 노디스크에 거래 진행 시 거래 무효화, 지불된 금액 환불, 관련 회사 및 이사들의 책임, 일일 민사 벌금 부과 가능성 등을 경고했다. 화이자는 또한 기존 합병 계약에 따른 권리를 보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이 합병이 메츠라 주주들에게 단기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메츠라의 유망한 프로그램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자원과 역량을 갖춘 회사에 이전함으로써 전 세계 소비자 및 환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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