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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화이자는 GSK와의 소비자 건강 사업 합작 투자사인 헤일리온의 지분 32%를 단계적으로 매각하여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화이자가 혁신 신약 및 백신에 집중하는 과학 기반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화이자는 GSK와의 소비자 건강 사업 합작 투자사인 헤일리온의 지분 32%를 단계적으로 매각하여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 이는 화이자가 혁신 신약 및 백신에 집중하는 과학 기반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긍정 / 부정 요인

긍정 요인

  • 혁신 신약 및 백신에 집중하는 과학 기반 기업으로 전환
  • 주주 가치 극대화 목표

기사 전문

화이자, 헬리온 지분 매각 계획 발표…주주 가치 극대화 목표 [서울=뉴스핌] 화이자가 소비자 건강 사업 부문을 분사해 독립 상장하는 헬리온(Haleon)에 대한 보유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각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화이자는 6월 1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GSK와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소비자 건강 사업 부문이 헬리온이라는 이름으로 독립적인 상장 기업이 된다고 전했다. GSK는 오는 7월 런던증권거래소(LSE)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화이자는 분사 이후에도 헬리온의 지분 32%를 보유하게 된다. 하지만 화이자는 과학 기반 혁신 신약 및 백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더욱 집중하기 위해 헬리온 지분 32%를 단계적으로 매각할 방침이다. 이는 화이자 주주들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앞서 화이자와 GSK는 2019년 7월 31일 양사의 소비자 건강 사업을 통합하는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화이자는 합작법인의 지분 32%, GSK는 68%를 보유했다. 헬리온은 6월 1일 분사 및 LSE 상장을 위한 투자 설명서를 발행했다. GSK 및 관련 기업들은 거래 완료 후에도 헬리온 지분 약 13.6%를 보유할 예정이다. 또한 헬리온은 미국 예탁증권(ADS)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도 상장할 계획이다. 분사 및 상장 완료는 GSK 주주 승인을 포함한 통상적인 조건에 따라 진행된다. 화이자는 이번 분사 완료 후 존 영(John Young) 전 화이자 그룹 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와 브라이언 수프란(Bryan Supran) 화이자 수석 부사장 겸 법무 부문 총괄 고문이 헬리온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서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와 구겐하임 증권(Guggenheim Securities, LLC)이 화이자의 재무 자문사 역할을 수행한다. 법률 자문은 와치텔, 립튼, 로젠 & 카츠(Wachtell, Lipton, Rosen & Katz)와 클리포드 찬스(Clifford Chance LLP)가 맡았으며, 세무 자문은 스카든, 아프스, 슬레이트, 미거 & 플롬(Skadden, Arps, Slate, Meagher & Flom LLP)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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